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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가 형이고 하나는 동생인가본데, 큰 애가 커봤자 초등학교 1학년도 안되어 보이더라구요.
근데 대화중에, 너 그 여자사람 알지? 라고 큰 애가 말하는데 너무 웃음이 나는 거에요 ^^;;;;;
여자애알지 도 아니고 여자사람이라니 ㅋㅋㅋㅋㅋ
그리고 뒤에 애기가 자꾸 우니까 하는 말이,
가끔 아기들때문에 정말 신경질이 많이 나고 화가 날때가 많대요, 시끄러워서 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애들 엄마가, 지금 니들이 더 시끄러워 그만 말해, 라고 ㅋㅋㅋㅋㅋ
아 뭔가 퇴근길에 귀염귀염했네요!
너무 소소한 얘기라서 쓰는게 왠지 부끄럽네용 ^^;
근데 나눌 사람이 없어서 ㅠㅠ 자게에라도 씁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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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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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미소가 지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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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조금이라도 미소지으셨다니 다행이에요! 굿밤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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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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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ㅋㅋ 너무 귀엽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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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애기가 쓸말투가 아니긴하네요 이런 소소한얘기넘넘좋아요 아무때고 편하게 올려주세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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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ㅎㅎ 듣고 혼자 웃음 터졌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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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그리 어린데도 다 알고 있을까요~ 여자친구와 여자사람은 다르다는거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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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녀석들이 귀엽네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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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남자사람 여자사람이 나눠져있나봅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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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이야기는 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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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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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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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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