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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 하루 전인 그제 후임으로 온 한광옥 비서실장과 따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울음을 터뜨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들은 "박 대통령이 한 실장 앞에서 펑펑 울었다"고 전했습니다.
관계자들은 "박 대통령이 평소 다른 사람 앞에서 눈물을 보이지 않는 스타일이라 이 소식을 듣고 놀랐다"면서 "3인방 등 핵심 참모들이 모두 떠난 상황에서 홀로 고심하다 감정이 북받쳤던 것 아니겠냐"고 했습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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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 싫어 안내려가 빼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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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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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미보다는 아동미가 느껴지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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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저런게 대통령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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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아무것도 증명한게 없습니다. 오히려 그 동안 떠돌던 정경유착이나 증명 되었죠. 아무도 책임이 막중한 그 자리에 억지로 떠민 사람이 없는데 본인이 슬퍼하고 우는거에 대해서 동정할 이유 없다고 생각하네요. 생활고에 시달리며 피눈물 흘리던 극빈층은 누가 동정해주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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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존성 인격장애 라는 말이 많던데 일국의 국가원수가 울다니 역시 문제가 많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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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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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terWand님의 댓글 GunterW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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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의존성 인격장애가 아닌가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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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을 여전히 모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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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정신이 많이 이상한 사람인듯...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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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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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잘못은 하나도 모름. 왜 나한테 그러는지도 모르겠고. 최순실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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