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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이제 바이크 타기 딱 좋은 날씨 인데~
애기랑 같이 출퇴근을 해서 바이크를 탈수도 없고~
그렇다고 팔리지도 않네요~ㅋㅋ
하늘 같은 안방마님은 바이크 일부러 안파는거 아니냐고...
그럴꺼면 자기가 중고나라에 올려서 판다고..(안방마님은 바이크 새차 가격이 300만원인줄 알아요...)
* 저의 애마: MT-03 ㅋ
팔렸다고 하고 회사에 숨겨놓고 몰래 타려고 해도 탈시간이 너무 없어서 바이크가 아까울거 같고...
둘째가 나오고 좀 크게 되면 한 3년 뒤에 다시 바이크 탈 생각인데...어떻게 할지 참.. 고민이네요ㅋ
안방마님보고 대신 팔라고 할까요ㅋ 혹시 모르니까 다들 중고나라에 대기하고 있으세요~~~ㅋ
시원한 날씨에 바이크 타고 출근 하시는 분들이 부러워서 투덜거려 봤습니다~ ㅋ
모두들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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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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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애기 태어나니 정말 탈 시간이 없어지더군요 저도 2년간 어드레스 빌라 1층 계단 및 공간에 계속 세워뒀던 기억이 나네요 이왕 후에 복귀하실거면 바포장터에 적당히 쿨매에 넘기시고 자금 보유하고 있다가 후에 여유 생길 때 넘어오시면 좋아요~ 저도 이번에 (라고 하면서 8년만에 시시 높은 걸로 올리려고 하는데, 유지비, 수리비, 부품비(다이포함) 저렴한 녀석으로) 넘어갈려고 아내에게 300만원대 걸로 지른다고 했습니다 사라고 하더군요 단, 본인이 모은 용돈으로 해결하라고 ㅡㅜ 어쩔 수 없이 다방면으로 보니 액맥이 눈에 들어오네요 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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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얼른 쿨매로 넘기고 싶네요..ㅠㅠ 빨리 팔리면 그러려니 할텐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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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보고 빵터졌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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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한테 왜 저런 눈빛을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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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ㅜ 저도 제마음도 그렇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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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마음이 똑같나 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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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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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만년 탈줄 알았는데 둘째가 생기고 첫째는 오로지 저의 몫이 되어버려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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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륵이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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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이네요! ㅋ계륵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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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스쿠터로 출.퇴 만 하다5년전쯤부터 메뉴얼로 전환했습니다.그때가 불혹의나이를 지날때였죠. 물론 내무장관님은 잘 모르죠.장비가 하나둘씩 늘어나니 뭘 이렇게 사냐고 찔러옵디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나 중고딩때 바이크타고싶어 환장한때가 있었는데 어른들이 자꾸 못타게만하니 결국 위험천만하게 몰래탔었다.우리얘 (아들둘)들도 내 피와같아서 때가되면 그때의 나와같을 가능성이크다.말려봐야 소용없다.차라리 내가 제대로 배워 안전하게 기르치마.'라고 구라비슷하게 설득하니 고개한번 갸우뚱하고 지금까지 노터치입니다. 제가 뭘 타는지도 모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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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인 구라(?) 성공하셨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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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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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애기땜시....저라도 성인이 되기전의 애라면 미래를 위해서 안탈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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