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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02 22:33:06 조회: 270 / 추천: 2 / 반대: 0 / 댓글: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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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집 -> 과청 혼다 딜러 -> 양재 닭집 -> 한남 KTM 딜러 -> 봉천 야마하 딜러 -> 신림 순대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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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네요;;;
시내 위주로 키로수는 낮았지만 이래저래 시간적으론 꽤나 탄거 같습니다;;;
이제 슬슬 첫 오일 교체가 필요하지 않을지;; ㄷㄷㄷㄷ
연비는 평균 24~25정도 될거 같습니다.
기름을 목까지 채운다고 채웠는데 덜 들어간거 같기도 한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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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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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경기도권 지리를 잘 몰라서 쓰신 글만 보고는 굉장히 많이 타신 것 같아요. 특히 대부도 다녀오셨다니 꽤 멀리 다녀오신 것처럼 느껴집니다 ㅎㅎ. 저도 바닷가 근처 지역 살았으면 좋겠어요... 청주는 바닷가 한번 가려면 큰맘먹고 가야하거든요 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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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fiddich님의 댓글 Glenfidd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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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청주는 정말 그렇겠네요 ㄷㄷㄷㄷ 충북이면 어디로 가도 바다는 먼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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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싶니다 부럽고요 여긴 그냥 퍼붙네요 비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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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fiddich님의 댓글 Glenfidd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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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은 장난 아닌가보네요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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