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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찍어 치기가 몬지..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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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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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2-30 10:40:05 조회: 1,752  /  추천: 5  /  반대: 0  /  댓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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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셔요.

이제 2017년도 이일 남았네요. 참 많은 일이 있었던 2017년 입니다.

 

요즘 GDR 가서 연습을 합니다. 날씨도 춥고.. 과체중에 뻣뻣한 몸 에 만성 엘보라..으로 살살 연습중이고 올해는 스크린 이나 란딩이나 예전보다 좀 나아 져서 참 칠맛나던 도중..

 

티칭 프로가 잠시 보더니 왜 공을 쓸어 치시냐고.. 게다가 팔을 못펴니 치킨 윙이 어쩌고 저쩌고..

사실.. 예전 부터 아이언 이던 긴채던 전 잘 찍어 치질 못했읍니다. 그러다 보니 공을 옆에서 쓸어치다 보니

아이언도 불안정하고 그래도 이폼으로 한 3년 쭉 쳐왔거던요. 만세 부르듯 공을 치죠..ㅋ

 

그래서 한주 정도 연습하다보니 이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면서 기존에 잘맞던 채들도 안맞기 시작하더니

하하하...

어렵네요.. 다시 원복 해야 하는지...그래도 GDR이 천막보다는 흥미가 많이 가긴 합니다. 

즐골 하셔요~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힘내시고 3 번우드만 잡으시고 일주일치시면,,,,,,,,,,,,,,,,찍어치기 돌아오실겁니다.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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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연말 잘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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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는 다는 느낌 보다는 눌러 친다는 느낌이 더 맞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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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친다는 능동 표현을 흔히 쓰지만, 찍혀 맞는다고 수동적으로 생각하는 편이 더 적절해요.

임팩트 시점에 가까워질수록 빨라져 무게감이 늘어나므로 손목 지렛대가 골프채를 조작할 여지는 점점 줄어듭니다. 손아귀에서 빠져나가려는 걸 전력으로 붙들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해야 올바른 스윙이 됩니다.

하향타격은 치는 순간 힘을 가하는 방향으로 만드는 게 아닙니다. 전체 스윙의 형태로 만드는 것입니다. 평소대로 스윙하는데 스윙궤도의 최저점이 공보다 살짝 더 깊은 형태일 뿐입니다. 공을 찍는 게 어색하다면 그러지 마시고 공 왼쪽 바닥을 스친다고 생각해 보세요.

    2 0

아주 정확한 답변이네요...
전 필드에서 웨지샷을 할때.. 미스샷을 줄이기위해 더 찍어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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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 임경빈 다운블로우 검색해보세요
찍어쳐 보다 찍혀쳐일겁니다
스윙중에 하향타격이 되는것이고
공이 지나가듯 임팩트 되어야
방향성과 거리가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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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찍어치는 연습하시면 손목에 무리가 갑니다.
그냥 공의 오른쪽 3/4지점까지 클럽을 집어 넣는다 생각하고 다운스윙하시면 쪽!! 하고 맞아들어가는 느낌이 그전과 먼가 다른게 느껴지실겁니다.  그걸 계속 연습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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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 치는게 저도 목표 입니다
찍어 치려고 해도 뒤땅 두려움 때문인지
잘 안돼요 ㅠ
낮은탄도의 샷이 제 목표이기도 하고요
드라이버는 티를 낮게 꽂고 치는데 매력있어요
바람을 안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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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새해 연습 또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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