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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와 유틸이 너무 안맞아 190이상을 보낼 세컨샷 클럽을 찾다가
일전에 핑크로스오버 4번을 들여 잘 사용하고 있는데
이게 해드가 너무 가벼워(?) 필드에서 러프에 들어가면
파내지를 못하더군요.
그래서 적당히 묵직하고 잘나가는 드라이빙 아이언을 찾다가
이베이에서 미즈노 MPh4 3번 드라이빙 아이언 (샤프트 KBS S플렉스)
새제품을 60불에 팔길래 구매하여
요며칠 스크린 및 인도어에서 테스트 해봤는데
이거 대박입니다. 200미터씩 악성 스트레이트로 쭉쭉 나가줍니다.
참고로 저는 볼스피드 60정도 나갑니다.
처음에 받았을때 해드가 작아서 이거 잘 맞출 수 있을까 했는데
그냥 아이언 치듯 편안하게 치면 잘나가줍니다.
그간 세컨클럽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 주네요.
조만간 필드서도 통할지 데리고 나가볼 생각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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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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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엔 추천입니다. 60불이면 괜찮네요. 저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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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멋지네요....저도 필드에서 우드가 너무 안맞아서 드라이빙 아이언을 사용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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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는 유틸 우드 다뺐습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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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3번 드라이빙과 비교하면 어떤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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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g400 3번 가지고 있습니다 전 미즈노가 더잘맞네요 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