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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필드 다니면서 느꼈던 몇가지 썰을 풀어볼까 합니다.
볼마커 : 볼마커를 작은것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제가 직접 라이를 보고 하다보니까 작은 볼마커 특히 티가 잘 안나는 볼마커는 핀 뒤에서 보려고 하면 잘 안보여서 난감할때가 있더라구요.
요즘 타이틀리스트 프로V1 하나 사면 주는 칩모양 마커가 꽤 이뻐보이던데.. 탐이 나고 있습니다.
모자에 끼워서 쓰는게 편의성은 좋은데 흰색 모자의 경우 그쪽 부분 모자 챙에 때가 많이 타더라구요.....
티 : 4야드 티를 사용하고 있는데 가격대가 분명 낮은 편은 아니지만.. 내구성이 좋아서 정말 완소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잃어버리거나 강탈(?) 당하거나 하는 경우 아니면 정말 잘 안부러져요... 저는 지금까지 1번 부러져 봤습니다 그것도 겨울에요... 초록색1개 파란색2개 빨간색2개 이렇게 챙겨다니는데... 정말 잘 쓰고 있습니다.
파우치 : 저는 사실 슬링백을 파우치 대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을 많이 담기 위해서요.. ㅜㅜㅜㅜㅜㅜㅜㅜ 어디 걸어놓고 쓰기도 편하고 아무래도 일반적인 파우치보다 수납공간도 많고.. 저는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는데 없어보인다는 구찌가 가끔 들어옵니다.. 근데 일반 파우치는 공이 많이 안들어가서... 주륵... 근데 저는 슬링백 참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골프백 : 제가 오지오사일런서 백을 사용하고 있는데 예전에 단점위주 후기를 적었었는데 요즘은 라운딩 할때 이만한 가방도 없지 않나 싶을정도로 마음에 듭니다. 일단 가벼운게 제일 좋고 14구 분할수납이라 채 확인하기도 좋고 카트 이동시에 걱정도 안되고요 어차피 클럽 빼고 넣을때 불편한건 다른 백들도 마찬가지인걸 다른 백을 써보고 느꼇습니다. 요즘은 아예 후드커버 안씌우고 들고 다니는데.. 참 편하고 좋네요...
오히려 다른 가방을 써보니까 이 가방의 진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쿨링백? : 직구하다가 하나 있으면 좋을거 같아 구매했는데 음 일반 아이스박스대비 용량은 작은편이라 생각보다는 별로였습니다. 보통 맥주 12캔정도 or 포카리 큰거 2개정도 넣어 다니는데.. ㄹㅇ 얼음 채워둔 플라스틱 아이스박스의 보냉은 꿈도 못꾸고요 그냥 미지근 해지는거 막아주는 정도입니다. 사이즈가 좀만 커서 포카리 3개정도 들어가지면 참 좋을거 같은데.....
장갑 : 원래는 손에 땀이 많은 편이 아니라 장갑을 그늘집갈때 라운딩이 끝날때 이렇게 벗었는데요.. 요즘은 바로바로 벗는 습관을 들이니까...
장갑이 좀더 오래 버티더라구요!? 그 골포에서 소개 되었던 MG장갑을 사용하고 있는데... 제가 이장갑 다 좋은데 내구성이 좀 아쉬웠었는데...
장갑을 수시로 벗고 끼니까 오히려 더 오래 쓰게 되서 굉장히 신기합니다. 그냥 단순히 이번 장갑이 내구성이 더 좋은놈이 걸렸을수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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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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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부분 굉장히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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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가 MG 장갑 몇개 써보고 다 좋은데 내구성은 좀 떨어진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히려 벗었다 꼇다 하니까 오래 가네요 싱기방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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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고 다니는 선풍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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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선풍기 하나 검색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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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컵과 공이 멀리 있을 때는 공은 그냥 두고 뒤에 마크만 해두세요. (프로님에게 배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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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프로V1 칩볼마커가 탐나서 이유를 만들던중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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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도 자석 쓰다가 그냥 칩 같은 마커로 바꿔서 주머니에 넣어다닌지 좀 됐습니다. 잘 안보여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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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뒷주머니에 넣어 두는 건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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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공을 좀 많이 잃어버리는 편이라.. 주륵..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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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모양 마커도 자석 내장되어있어서 모자에 붙이긴 하는데 모냥이 살진 않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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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프로V1 사면 증정해주는 칩마커 막 수집욕구가 장난아니예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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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들어서 장갑은 샷하고 무조건 벗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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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얻어걸린건가 싶기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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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 벗어주는 건 좋은 팁이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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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MG 사용중인데 풋조이만큼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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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 두세개 카트기둥에 찍찍이로 묶어놓고 번갈아쓰시면 더오래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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