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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어에서 한시간 치고 바로 파3.
파3 인데도 관리 잘해놔서 필드 도는 느낌적인 느낌 이랄까.
태풍 지나간 다음 날이어서 날씨도 좋았구요.
여전히 비기너 입장이라 숏게임이 쉽진 않긴 하네요.
특히 그린 경사도는 도통 봐도.. 다 그냥 직진으로 치면 될것 같은 까막눈...;
다음주 목요일 6번째 필드 나갑니다.
요즘은 체중이동 해서 힙턴 하는거 맹연습 중인데..
이거 은근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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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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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거하면 저거안되고..저거되면 이게안되고..이럴때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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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예전에 파3 왔을떄 공10개 잃어 버리고 스윙도 엉성해서 공도 안 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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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파3에 가면 절대 티샷으로 그린에 올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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