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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gdr 거리 방향이 실제와 비슷 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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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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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의 이견이 많은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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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별 체감이라고 하지만 저는 센서를 통한 트래킹 프로그램은 신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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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GDR 시스템을 몇시간 정도는 이용해본 뒤 평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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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는 정확도 문제도 있지만 탄도 높으면 튀어나올때가 있어서 저는 장비 있는 인도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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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추 비슷해요. 전반적인 구질 확인하는데는 문제 없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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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대에 차이가 없다면 GDR이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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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질문을 했다가~~ 국가대표도 이용하는 GDR 소리 듣고 일단은 GDR 이용 해보기로 했습니다. 혹서기 이제 더워서 나기기도 힘들어질듯하여..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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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GDR 관리 안하면 거리가 정확지 않을수도 있나요? 저번주 금요일날 처보니 7번 아이언 평균이 165m가 나오네요. 스릭슨 4번 평균이 194... (뭐야 무서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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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의 감도를 주기적으로 관리해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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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는 겨울 내내 GDR 아닌 스크린에서 주야로 연습하다가 날풀려서 인도어 가서 맨붕이었습니다. 드라이버 정타가 하나도 안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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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맨의 경우도 실내에서 측정하면 추정치 모드이고 실제 야외에서 진행시 정확도를 신뢰할 수 있습니다. 숏게임의 경우는 인도어 연습장을 추천해드립니다. 다만 골프공 상태를 잘 보세요 너무 안 좋은 볼이 있는 곳은 정확도가 엉망이 됩니다. GDR의 경우는 탄도가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이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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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절대적으로 실내에서 연습하면 망가지는 스타일이라.. 인도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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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R이 설치된 연습장에서 얼마 전 쳐 볼 기회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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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 달에 2~3번 정도 김포 골프포트 갑니다. 드라이버 쳤을 때 궤적 보면서 셀프 교정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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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포트 가시면 대각선 타석에서 연습하시나요? 넓은데 생각보다 길지 않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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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연습량이 필요한 귀차니즘 초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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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R 1년이상, 실외 연습장도 1년 이상 다녀봤는데 저는 정기권 끊어서 GDR 다니면서 스윙 영상, 샷 데이터를 잘 저장하고 정기적으로 실외 연습장 가서 체크해봅니다. 제 경험 상으로는 GDR 결과와 실외 연습장 결과가 상당히 일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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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거리는 인도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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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실내보다는 무조건 인도어가서 공궤적 직접 봐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한명입니당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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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미터 이내 거리라면 당연히 GDR이죠. 저는 3웨지 거리체크는 스크린에서 합니다. 캐리, 런 구분되어서 나오고 해당 웨지 캐리,런 비율만 기억하고 있으면 일단 기준점이 생기는 겁니다. 첫홀부터 딱딱 붙을 필요가 없는 아마추어이기에 초반 몇홀 터치해보면 아 오늘은 좀 길게떨어지네 좀 짧게떨어지네 답나오잖아요 ㅎㅎ 오히려 인도어에서 캐리 35쯤 떨어지면 이게 35에 떨어진건지 33에 떨어졌는데 착시때문에 35로 보인건지...게다가 바닥이 그물이면 런은 아예 계산안되고ㅎ 바닥이 잔디라도 짧은 거리에선 깔린공이 많아서 캐리만 대충 확인할 뿐이더라구요.. 게다가 보다 쉽다는 피치앤런, 칩샷 모두 캐리,런 비율이 중요한데 정작 인도어에선 확인이 안된다는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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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로 갈수록 인도어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날아가는 공 보면서 기분도 좋아지고 궤적 체크도 더 확실히 가능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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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가을은 인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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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타 맞는 느낌만 정확하게 안다면 실내도 괜찮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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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터 이내 거리라면 지디알도 괜찮겠네요. 수치적으로 피드백이 오니 십미터당 스윙크기 정립에 좋더라구요. 저같은 경우엔 35미터 이내는 필드가 오미터 더나가고 그 이상은 비슷하게 데이터가 쌓이더라구요. 드라이버는 희안하게 덜나갑니다. 탄도 스피드 똑같아도 골프존 스크린이 더 나가고 그거리가 필드랑 비슷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