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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T1100 65 6.0과 로그 실버 130MSI 60TX로 잘 치고 있었는데요.
케블라 소재를 사용하고, 장타대회 선수들이 많이 쓴다는 패더슨 샤프트를 구입해봤습니다.
Ballistic TP D40을 한 달째 사용중입니다.
76g에 280CPM이 나오는 녀석이라 지금 주전들 보다는 한 단계 더 강하네요
짧은 소감으론 타격감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정타 때리면 공에 에너지가 쭉 전달이 되는 듯한 느낌이 납니다. 중독성이 있습니다 ㅎㅎ
샤프트 바꿔가면서 테스트 해보니 볼스피드도 몇 마일 더 나오고,
필드에서도 타구음과 공빨이 지대로입니다.
Ballistic을 쓰면 비슷한 느낌에 좀 더 편안할 까 싶어서
Ballistic D30(S)도 한 자루 더 영입했습니다.
예상대로 아주 편하고 좋은데요.
66그람에 255 CPM이라 그런지 저한테는 살짝 약한 듯 합니다.
필드 1회 투입해봤는데 평소보다 탄도가 높아져서 거리 손실이 발생할 때가 있네요.
(아마 미드킥 샤프트라 그런듯 합니다)
티를 조금 낮게 꼽아서 써보고 그래도 비슷하다면 방출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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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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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영롱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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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디자인을 멋지게 잘 해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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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볼리스타 이거 아는 장타자 분이 예전에 이거 쓰시고 엄지척 하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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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그라파이트 샤프트랑은 차이가 납니다. 전 좋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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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샤프트가 탄도가 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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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킥이라 더 뜨려니 생각했는데요. Ballistic은 좀 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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