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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년간 잘 사용했던.. 포레스트힐 선불카드가 이제 몇십만원 안남아서..
선불카드나 회원권을 기웃거리고 있는데요.
지난 봄에 전화왔던 토탈골프에서 또 전화가 오는데..
혹시 이거 해보셨던 분 있으신가요?
대충 내용은 보증금 5천, 1억 뭐 이렇게 내고..
1년 예약 몇회 보장에 그린피는 정해진 가격으로..
뭐 이정도 인데요..
보증금으로 모회사의 부동산에 근저당을 걸어준다고 합니다만.
예약도 안되고.. 그린피도 비싸니.. 이제 이게 훅 땡기네요.
그러다 사기당하는건 아닌지.. 쩝..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시면 공유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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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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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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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건때문에 겁이나서 한번 의견을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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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많이하던 리조트 분양 사기랑 비슷해보이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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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보니 또 그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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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저당 그거 아무소용없습니다. 근저당잡으면 뭐하나요 이미 후순위로 한참밀려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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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서류를 본건 아닌데.. 아무래도 그럴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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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근저당 담보력이 많이 떨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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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게 지금 들어가는 근저당이 어떤의미가 있나.. 싶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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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패스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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