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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초 어깨 수술 했습니다.
작년 10월 부터 어깨충돌증후군, 회전근개염증, 관절와순파열 등 듣다 결국 수술 했습니다.
어깨뼈쪽에 있는 염증이랑, 인대 같은 부분을 정리 해 주는 견봉성형술이라는 수술을 했는데요.
의사는 다행히 끊어지지는 않아서 큰 수술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이틀만에 퇴원하고 깁스도 안 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지금은 수술한지 2주 정도 됐는데요.
수술하고 며칠 안지나서 그런가 똑같네요 불편한것도 그렇고..
의사가 저런 병명들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도 제대로 나온게 없다고 하네요.
(의사는 좀 더 약 먹고 지켜보자 했지만 제가 너무 불편해서 수술 하자고 했습니다 ㅎㅎ)
퇴원도 일찍하고 해서 금방 낫고 금방 골프 칠줄 알았는데, 아마 올해는 시즌아웃이 될 것 같아요.
요즘은 수술을 하고 나서도 상태가 그냥저냥 이니까, 이러다 평생 골프 못칠 것 같은 생각도 들어요.
올해 초 타이틀리스트 풀세트도 맞추고, 가방까지 새로 샀는데ㅠㅠ..
어깨 한번 다치면 정말 고생하는 것 같습니다.
골프 너~무 치고 싶네요.
하늘도 울고 저도 웁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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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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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몇일 어깨가 아파서 병원을 갔더니 뼈가 자라서 그렇다나 일단 약먹고 심하면 주사맞고 더 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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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