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브라 킹투어 첫 사용기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코브라 킹투어 첫 사용기
장비 |
만곰이즈백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6-04-15 07:44:07 조회: 867  /  추천: 1  /  반대: 0  /  댓글: 5 ]

본문

안녕하세요~

 

간만에 글 남깁니다. 주로 눈팅만 하고 가는데 최근 킹투어에 관심을 갖고 있다가...

 

가격이 말도안되게 저렴하게 나와서 결국 질렀습니다.(최종구매가 31.3만원인데 포인트 고려하면 29.xx만원 정도되겠내요.)

 

기존 사용 중인 클럽은 스릭슨 ZX5 Mk2 아이언이구요. 샤프트는 NS 950 DST R(경량스틸) 사용중입니다.

 

기존 사용 중인 클럽도 R 사용 중이라, 이번 선택에도 큰 고민은 없었습니다.

 

일단 기존 클럽과 비교해 보면, 헤드 사이즈는 비슷, 길이는 킹투어가 조금 짧습니다.(1cm 내외 정도)

 

그냥 들었을 때 무게는 좀 더 무겁게 느껴집니다.(ZX5 mk2 아이언이 경량 R Shaft가 89g 대 입니다.)

 

제일 중요한 결과물은 인도어에서 비교해본 제 기준으로는 두 클럽 모두 비슷했습니다.

(ZX5 Mk2 7번 로프트가 31도, 킹투어 7번 로프트가 32도 입니다.)

 

나만 킹투어가 미스샷시(탑볼) 피드백이 더 딱딱한 느낌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립...기존 클럽은 골프프라이드인데 이거 좀 많이 두껍게 느껴지긴 합니다.(장갑 22호 착용)

 

이제 3년차 된 골린이의 주관적인 사용기였습니다.

 

주중에 인도어 한번 더 가보고, 주말에서는 GDR에서 비교해 볼 계획입니다.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저는 꽉끼는 24라서 그냥 사용하는데 22시면 좀 크게 느끼실거에요. 그립 자가 교체하시면 좋은데 아니면 금액부담이....

    0 0

제가 다른 채들은 다 미드사이즈 쓰는데,
킹투어는 그냥 원래 그립껴도 크게 작지 않다고 느낍니다.
저한테는 오히려 좋아 상황입니다 ㅎㅎ
스트롱 로프트라 그런지 거리 때문에 필드에서 애먹구 있네요
헤드 난이도는 중간 정도됩니다.
보유하고 있는 채들과 비교하자면
P770보다 살짝 쉬운 느낌이고 TB-5보다는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한동안 이채로 필드 다닐듯요

    0 0

저도 어제 첫 느낌은 괜찮았는데 좀 더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그립은 적응의 문제인지 바꿔야 할지 고민입니다.

    0 0

보통 일반적인 그립이 60R 규격인 반면 코브라는 58R로 코브라 채들 기본 그립이 두껍게 나옵니다
손 좀 작으신 분들은 어색어색

    1 0

좋게 생각하면 채가 안빼지게 더 잘 걸릴것 같기도 합니다. 일단 좀 더 사용해 보고 판단하려구요. 안그래도 손도 작은 편인데 고민입니다. ㅠ.ㅠ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