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하체로 왼발 밟고 왼쪽 골반 뒤로 열어주면서 뭐 어쩌고는 대충 이해하겠는데
그럼 그렇게 스타트해서 팔은 그냥 그렇게 하체가 움직여 주는대로 피니쉬까지 힘 빼고 아예 아무것도 안하
고 가만히 하체의 영향을 받아서 휘둘러지게 두는건가요?
아니면 그렇게 하체로 시작해주고 나서 팔이 살짝 떨어지는 느낌을 받을 때 팔은 팔대로 휘둘러주는건가요
어떤 사람은 팔은 아무것도 하지 말아라 라는 사람이 있고 또 팔을 뭐 몇시로 던져라, 뭐 팔이 어디쯤 왔을 때 휘둘러라 하는 사람이 있어서 너무 헷갈립니다
|
|
|
|
|
|
댓글목록
|
|
손팔이 거의 비거리는 80%는 담당할거라 팔을 안쓰면 비거리가 안날거에요
|
|
|
댓글 감사합니다 원통에 줄 달린 장난감처럼 원통 돌리면 줄에 달린 추가 따라 움직이는 것처럼 치라는 얘기도 많아서 헷갈렸는데 힘이 실릴까가 항상 의문이었습니다. |
|
|
음 아마추어가 조언하기에는 좀부끄러운데요.
|
|
|
감사합니다 연습해보겠습니다 |
|
|
아이언이랑 같습니다. 회전 각과 릴리즈 포인트가 좀 다를뿐.. 하체 쓰임은 우선 팔로 스윙을 할 수 있으면 조금씩 느낌을 받을 수 있을겁니다. 팔 쓰임을 모른채 하체부터 쓰려고 하시면 더 꼬일거에요 |
|
|
감사합니다! |
|
|
1) 팔 근육에 신경차단 해버려서 진짜로 힘을 뺀다고 가정하면, 하체리드 하고 몸통이 도는 동안에 팔은 끝없이 흐느적 래깅해버릴 것입니다.
|
|
|
대충 감이 잡히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
|
|
돈데크만44082071님의 댓글 돈데크만440820…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유튜버 중에 무난한 골프 한번 찾아보세요. 몸에만 힘을 주고 팔에는 힘을 빼는 방식인데, 빼긴 빼도 백스윙 탑에서 만들어 내야할 손모양이 있고 내릴때 지나야할 구간이 있습니다. 힘뺀다고 흐느적 거리라는게 아니라 긴장 없는 상태에서 팔을 어깨 쓰지 말고 헤드무게로 돌아가게 해야 된다는 얘기죠. 다운스윙땐 위에 골진남 님이 얘기했듯이, 야구 스윙 배트 돌리듯 손으로 돌리는 구간과 느낌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몸통 스윙이라도 손으로 휘두룰줄 알아야 하고, 그게 되어야지 스윙이 완성이 되는거 같습니다.
|
|
|
저는 팔은 아예 힘을 빼서 덜렁거리는 느낌으로 합니다. 물론 백스윙 올릴땐 팔도 사용하지만,
|
|
|
힘을 빼는데 완전히 흐느적거리게 빼는게 아니고 약간 배영하듯이 편하게 힘뺀상태로 유지하면서 스피드만 내는 느낌으로 치고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