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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1년 구력이지만..
첨부터 일괄적이게 슬라이스 구질.. 드라이버 아이언 우드 싹다... 이랬는데..
얼마전에 드라이버 원포 받고나서 채를 민다는 개념을 1프로정도 가지게 되서 그렇게치는데..
드로우 & 훅성으로 바뀌네요...
별로 달라진건없는거같은데..
문제는 드라이버를 배웠는데..
나머지도 다 드로우 훅성으로바뀜...
내몸뚱이를 내가 모르겠다는게 가장 스트레스네요 ㄷㄷㄷ
폼도 좀 이쁘게 치고싶고 똑바로 치고싶은데 ㄷㄷㄷ
이건 모 그날그날 틀리니 ㅠㅠ
했던 취미중에 가장 단기간에 스트레스가 빡오는 취미인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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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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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공을 작대기로 둥근 회전운동으로 치는거라 살짝 삐긋 살짝 움찔해도 그 차이가 많이 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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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 1mm만 돌려 잡은거 같아도 불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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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몸을 컨트롤 할 수 없는게 가장 답답라죠 ㅜㅜ 공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