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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파인 후기
  골프장 |
보라매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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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9-28 15:37:01 조회: 2,087  /  추천: 3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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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7시대 이른시간으로 직장동료들과 다녀왔습니다.
봄에 친구들과 명랑으로 즐겁게 다녀온 기억이 있어 비싼가격에도 불구하고 부킹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라운딩 중간에 10월 중순 봄에친 친구들과 다시 잡아놓은 부킹을 취소하고 안성베네로 옮겼습니다.
처음 도착해 백 내릴때부터 세차 및 기스 수선 호객이 별로였는데 아니나 다를까..
주말 오전 기준 그린피 23만인데, 모든홀 대기, 모든홀 매트 티샷, 러프같은 페어웨이 잔디 입니다.
서울에서 가깝다는것 외 운영 및 관리상태가 이가격대는 아닌것 같습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전 집이 가까워서 여기 가끔 가는데 구장은 좀 그렇지만 예전에는 매 홀마다 배달 서비스가 있었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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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카트들이 바삐 오가던데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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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골프장이라 나무들이 높아서 잔디가 잘 자라지 못하는것 같더라구요.
저도 며칠전 다녀오고 별로였습니다.
그렇게 나무가 많은데도 홀끼리 붙어있어 페어웨이에 가면 옆홀에서 넘어온 공들이 많았습니다.
그린이나 페어웨이 컨디션은 대충 이해하지만 가격은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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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ㅠ 오랜 기억속 첫사랑을 설래여하며 다시 만났으나 괜히만난.. 그런 실망감이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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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프리미엄이라 비싸겠죠.. ^^
평이 좋지 않았던 골프장이라 안갔었는데,  더욱 가면 안될듯 하군요.. ^^
위추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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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거리가 깡패죠 ^^;;
캐디님도 이가격에 여기 다시오시라고는 추천못하겠다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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