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봄에 친구들과 명랑으로 즐겁게 다녀온 기억이 있어 비싼가격에도 불구하고 부킹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라운딩 중간에 10월 중순 봄에친 친구들과 다시 잡아놓은 부킹을 취소하고 안성베네로 옮겼습니다.
처음 도착해 백 내릴때부터 세차 및 기스 수선 호객이 별로였는데 아니나 다를까..
주말 오전 기준 그린피 23만인데, 모든홀 대기, 모든홀 매트 티샷, 러프같은 페어웨이 잔디 입니다.
서울에서 가깝다는것 외 운영 및 관리상태가 이가격대는 아닌것 같습니다..;;
|
|
|
|
|
|
댓글목록
|
|
전 집이 가까워서 여기 가끔 가는데 구장은 좀 그렇지만 예전에는 매 홀마다 배달 서비스가 있었다는..ㅋㅋ |
|
|
중간중간 카트들이 바삐 오가던데 그런건가요? |
|
|
오래된 골프장이라 나무들이 높아서 잔디가 잘 자라지 못하는것 같더라구요.
|
|
|
맞습니다 ㅠ 오랜 기억속 첫사랑을 설래여하며 다시 만났으나 괜히만난.. 그런 실망감이었습니다 ㅠ |
|
|
수도권 프리미엄이라 비싸겠죠.. ^^
|
|
|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