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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간 주전으로 사용하고 있는 Cure CX2 퍼터가 이제 놓아달라고 배신을 때리는 지
올해 들어 10m 이내 이글 펏을 세번이나 놓치게 되네요.
(그중 한 번이 오늘 오전 라운딩..)
툴롱 광풍이 불 때 구입해둔 멤피스는 집에서 연습 중인데 여전히 뭔가 조금 어색하고 해서
협력사 세일할 때 나름 신제품 하나 사보자 하면서 스트로크랩 7 번을 주문 했었는데
오늘 라운딩 하고 돌아 와보니 덩그러니 도착해있네요.
나름 협력사 꽤나 이용해 온 거 같은데 처음으로 받아보는 DEMO 딱지 붙어 있는 시타채네요.
처음에 이게 뭔가 했습니다. 골포 게시판 검색해보고 시타채란 것을 알게되었으니까요.
다른 분들 말씀대로 기존에 받아왔던 Like New 보다 Demo 딱지 붙은 시타채가 상태가 훨씬 낫네요.
일단 새것 받은 기분이라 기분은 좋은데..
갈고 닦아서 담에 언제 올 지 모르는 이글 찬스에 행운을 가져다 주길 바라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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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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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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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Demo 채 받아 보는 게 처음이라 게시판 검색해 보기 전까진 이게 뭔가 싶어 속으로 욕을 무지했네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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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타채가 더 깨끗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