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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골프는 이제 4년쯤 되었습니다만.
여전히 백돌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ㅠ
최근 아이언샷이 악성 훅이 좀 나고 있는데
연습장에서 치는 전체 샷에서 보면 타점기준 정중앙에서 약 5M이상(7번 기준, 140M) 왼쪽으로
가는 샷이 한 50%쯤 되는 것 같습니다.
나머지 50%는 푸시도 났다가 훅도 났다가 하는 상황입니다.
올 해부터는 사실 거의 원하는 정중앙에 떨어지는 아이언샷은 없어진 것 같습니다.
이럴 경우,
1. 아예 홀 깃발의 오른쪽을 보고 에이밍한다
2. 그래도 홀 정면을 보고 똑바로 치려고 한다.
어떤 게 현재 상황에서 맞는 걸까요?
이러다 보니 필드 라운드할때,
내 구질은 드로우야 하면서 오른쪽에다 냅다 질르면 푸시가 나면서 그린 오른쪽으로 나가버리고
똑바로 쳐야지 하고 중앙으로 질르면 그린 왼쪽으로 냅다 나가버리고
이러다 보니 결국 2온도 못하고 퍼덕대고 있네요.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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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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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라면 2번 멘붕오는 일이 없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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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역시 아직은 똑바로 봐야 되는 거겠죠. 감사합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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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의 중간요...핀의 아주 미세한 우측이요...많이 보면 그쪽으로 날아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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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 그 생각은 못해 봤네요. 그렇게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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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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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런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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