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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90 으로 기변을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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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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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7-29 15:32:52 조회: 2,264  /  추천: 4  /  반대: 0  /  댓글: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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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아마추어가 굳이 어려운 아이언을 쓸 필요가 없다는 글들을 보면서 기변에 대한 욕구가 샘솟고 있습니다.

 

현재 X 포지드 18 로딩존 5.5 사용 중이고 고민 대상은 P790 입니다.

 

트랙맨이 있는 샵에서 시타를 해봤는데, X포지드 7번(33)도 볼스피드 110마일 후반대, 캐리 150정도 나오고,

 

P790 7번(30.5도) 120마일 초중반, 캐리 160 정도 나옵니다. 로프트랑 중공 구조때문에 런까지 하면 한클럽 반에서 두클럽 더 나오는 것 같네요.

 

7번거리 8번 잡고 치면 되고, 미스샷에도 상대적으로 다 좋은데, 런이 많은 것 같아 고민입니다.

 

실내 트랙맨이라 정확하진않겠지만 백스핀도 적고, 런도 거의 10m 가량 더 발생하네요.  

 

관용성 좋은 아이언을 쓰려면 어느정도의 런 발생은 감수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필드에서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을지 궁금합니다. 

 

기존 0311P GEN1  쓰다가 X포지드 변경 후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이 그린 맞고 오버되는 횟수가 줄었다는 점인데요. 이게 샤프트때문에 탄도가 높아져서인지, 스윙이 변한건지, 헤드 때문인지 단정짓기가 힘드네요.

 

선배님들의 고견부탁드립니다!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제가 pxg 아이언 교체후 한클럽 더 나가고 스핀량이 줄어 필드서 경험해본 결과 거리는 더 나가고 스핀은 약간의 차이만 느꼈습니다
그게 더 굴러 간다는건 없던데 거리가 더 나가니 여기서 약간 헷갈리던데요
모든 아이언이 정확히 한클럽 더 나가게 연습하고는 좋아졌습니다 크게 어렵지 않게 전 적응했습니다

    2 0

런은 비슷한가보네요, 적응해 봐야겠습니다.

    0 0

음....제가 ap3로 바꾸고 필드에서 7번 180까지도 본적있었어요 (총비거리). 그렇게 해서 계산해보면 숏아이언과 웨지 갭이 너무 커지고 런도 많아서 별로였었습니다. 아이언은 7번 140이면 충분합니다.

    2 0

거리는 상관 없는데 조금이나마 쉬운 헤드 써볼까 하는데 런이 많이 발생할까봐.....다들 의견이 갈리시네요.

    0 0

X포지드는 제가 쓰고 있고, P790은 제 앞자리 동료가 쓰고 있습니다.
V300 정도로 고민하신다면 모를까, 저라면 P790으로 안가겠어요....  -_-;

    1 0

관용성 측면에서만 고민중이라,,, 혹시 왜 p790으로 안가신다는지 알 수 있을까요?

    1 0

관용성 때문이라 하시면 이유가 될 수는 없겠지만,
저는 단조 특유의 느낌 때문이죠뭐...
촤압~ 하면서 정타 맞았을 때의 그 느낌이 좋아서요.
비거리의 일관성을 이유로 꼽을 수도 있고요.

    0 0

비추입니당 7번부터 5번까지 어쩌다가 말도안되게 멀리가는경우가 생기더라구요 막창몇번나고 팔았습니다...

    0 0

저도 그게 걱정되어서 고민중입니다ㅠ

    0 0

추천요. 저두 P790으로 기변한지 얼마 안됐습니다만, 넘 편합니다. 타감도 그 정도면 중공구조 치고 나쁘지 않구여. 탄도는 아무래도 샤프트의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네여. 기존 로딩존이 부드럽고 고탄도가 나오는 샤프트로 알고 있습니다. 시타는 모듀스로 해보셨나요?

    1 0

시타는 다골 120 s200 으로 해봤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샤프트 영향도 큰 것 같아서 확신할수가 없네요ㅜ

    0 0

P760도 고려해보세요~~~~ 숏아이언은 단도 원피스 구조라 딱딱 세우고...
롱아이언은 중공구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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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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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구조라 거리가 더 나가는게 아니고 로프트가 서서 더 나가는걸꺼 같은데요.
아이언의 중공구조는 관용성때문이 아닐까요? 스윗스팟을 넓게 만들고 덜어낸 무게를 아래쪽으로 채우는...
그래서 무게중심을 낮추고 공을 쉽게 띄울 수 있도록...
드라이버가 카본등을 이용해 위쪽에서 덜어낸 무게를 아래쪽에 무게추등을 이용해 채우는 것과 마찬가지로요.

필드에서 중공구조때문에 막창난다는건 아마 플라이어가 났을 가능성이 컸을꺼 같고
(다른채도 동일)
그린에서 런이 많은건 프로도 그린상황에 따라 런이 많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중공구조에 비거리가 늘어나고 런이 많아졌다면 중공구조는 사라졌을 가능성이 더 클꺼 같네요...

글쓰신분이 샷메이킹이 아니고 쉽게 칠 목적의 기변이라면 바꾸시는게 맞을 거 같고
런이 많은게 고민이시라면 트랙맨 상에서 어택앵글하고 다이나믹 로프트와 백스핀량을 확인해보시길
채의 문제는 아닙니다.

    3 0

마케팅 포인트는 중공구조는 공이 높게 떠서 로포트를 낮춰서 클래식 로프트에 맞추는 거라고 되어 있어요 ㅎㅎ

    0 0

중공구조에 페이스를 얇게 만들어서인지 p790 7번 (30.5도)가 제 x포지드 6번(29도)보다 멀리갑니다. 로프트가 같아도 구조에 따라 볼스피드 차이가 있죠. 관용성은 확실히 좋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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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33° 37.00"
엑스포지드 7번 33도 인데요 클래식 로프트일텐데...
파워로프트 엑스포지드도 있나요?

    1 0

아  엑스포지드 6번 입니다. p790 7번이 x 포지드 6번과 볼스피드는 거의 비슷한데 백스핀이 적어서 인지 거리는 더 많이 나오더라고요.

    0 0

P790 강추합니다.  중공구조가 구조상 런이 더 발생하지 않습니다. 구조는 언더컷캐비티와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오히려 저중심이기 때문에 스핀이 더먹으면 더먹지 덜먹진 않습니다. 괜히 미국에서 극찬을 받는 아이언이 아닙니다. 이상하게 딜바다에서는 인기가 없지만요....암튼 결론은 초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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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 많아서인가 다골 샤프트는 구할수 조차 없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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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P790 1년 이상 사용하고 있습니다.
7번 기준 140 힘빼고 편안하게 치고 있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5 6 7 8 9 P 까지 평균 제거리 필드에서 제대로 나옵니다.
중공구조라 말도 안되는 비거리가 한번씩 나온다는분들은 제 생각엔 잘못 맞으신게 아닌지 싶습니다.
파4 기준 투온시 런도 많이 발생 안하고 좋습니다.
스코어 안나와도 클럽탓은 못하고 있습니다 ㅎㅎ 몸이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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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p790을 잘 사용하다 지인에게 싸게 처분했지만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간지는 덤이구요. 저는 실력이미천해서그런지 잦은 미스샷에도 어느정도 비거리가 잘뽑히는 기분이들어 만족하며 사용했습니다. 지인은 나이키 베이퍼 프로? 사용중이었는데 본인이 드로우 페이드 컨트롤을 잘 못하는데 어려운채를 쓰다보니 관용성좋은채가 궁금하다고해서 빌려갔습니다. 결국 너무좋다고 넘기라고 졸라 넘겨줬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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