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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서xx스 너무하네요
  골프장 |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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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11-13 22:10:43 조회: 3,104  /  추천: 12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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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일요일에 서xx스 다녀왔습니다. 학교 선후배 모임이라 기쁜 마음으로 갔는데 역시 캐디들이 갑이네요.. 거의 캐디 역할을 안하는 것 좋습니다만, 18번홀이 끝나고 갑자기 저에게 7번아이운 어디다 잃어버렸냐며 따지더니.제가 17번 홀에서 사용했다고 하니 한숨을 쉬며 뒷팀에 무전을 치더군요.. 알고보니 다른 동반자 백에 끼워넣었는데 한마디 사과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스크린에 친구랑 왔더니 샌드웻지가 사진과 같이 모래도 하나도 안닦고 그대로 커버만 씌워서 넣었더군요. 다시는 가고싶지 않은 골프장이었습니다. 언능.코로나가 종식되서 이런 말도 안되는 갑질은 없어졌음 좋겠네요.

추천 12 반대 0

댓글목록

와 진짜 심하네요..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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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저까지 스팀이 빡 올라오네요...;;;; 저라면 그 자리에서 바로 뭐라했을텐데 많이 참으셨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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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하네요~ 위추드립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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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으면 성질 제대로 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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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걸 참으시다니 경의를 표합니다.
쌍욕 바로 나왔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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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돌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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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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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요즘 캐디피는 오르고 ... 남의 돈 꽁으로 먹으려는
캐디들은 많아지고 ㅠ 쉽지않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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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위추 드립니다. 서원힐스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골프장으로 갈때마다 좋은 캐디를 만났던 골프장인데 또 이런 경우도 있네요. 남에 백에 잘못 꽂는건 사람이니 당연히 있을수 있는 일인데 무슨 이유인지 그저 웃으면서 죄송하다 이야기하고 이쪽도 웃으면서 아니라고 고생했다 이야기하면 될걸 꼭 감정 상하게 하는 캐디들이 존재 하더군요. 돈쓰러 가서 그런일 겪으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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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나 진상들은 있는 법이죠.
대부분의 캐디들은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해프닝으로 생각하시고 웃으며 넘기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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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한번 치르고나면 상전이 따로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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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의 역할과 골퍼의 역할을 잘 구분해야 하는데... 골퍼중에서 플레이어가 할 일을 캐디에게 넘기는 분들도 계시고 캐디들도 자신이 뭐를 해야하는지 모르면서 캐디피+팁이나 챙기려는 캐디가 많아 예전만 못한것 같습니다. 시급으로 따지면 3만원이 넘는 전문직인데 해도 너무하는 캐디들 많죠. 제 구력이 30년이 다되어가는 40대 중반의 싱글핸디캐퍼인데 티샷끝나자마자 제 손에 120남았네요 하면서 9번 아이언 쥐어주는 캐디들 대부분입니다. 공있는 곳에 가기전에 어떻게 그렇게 남은 거리와 내가 쳐야할 클럽까지 맘대로 정해서 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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