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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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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심하네요.. 위추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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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저까지 스팀이 빡 올라오네요...;;;; 저라면 그 자리에서 바로 뭐라했을텐데 많이 참으셨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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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하네요~ 위추드립니다.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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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으면 성질 제대로 냈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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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걸 참으시다니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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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돌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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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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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요즘 캐디피는 오르고 ... 남의 돈 꽁으로 먹으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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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위추 드립니다. 서원힐스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골프장으로 갈때마다 좋은 캐디를 만났던 골프장인데 또 이런 경우도 있네요. 남에 백에 잘못 꽂는건 사람이니 당연히 있을수 있는 일인데 무슨 이유인지 그저 웃으면서 죄송하다 이야기하고 이쪽도 웃으면서 아니라고 고생했다 이야기하면 될걸 꼭 감정 상하게 하는 캐디들이 존재 하더군요. 돈쓰러 가서 그런일 겪으면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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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나 진상들은 있는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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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한번 치르고나면 상전이 따로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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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의 역할과 골퍼의 역할을 잘 구분해야 하는데... 골퍼중에서 플레이어가 할 일을 캐디에게 넘기는 분들도 계시고 캐디들도 자신이 뭐를 해야하는지 모르면서 캐디피+팁이나 챙기려는 캐디가 많아 예전만 못한것 같습니다. 시급으로 따지면 3만원이 넘는 전문직인데 해도 너무하는 캐디들 많죠. 제 구력이 30년이 다되어가는 40대 중반의 싱글핸디캐퍼인데 티샷끝나자마자 제 손에 120남았네요 하면서 9번 아이언 쥐어주는 캐디들 대부분입니다. 공있는 곳에 가기전에 어떻게 그렇게 남은 거리와 내가 쳐야할 클럽까지 맘대로 정해서 주는건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