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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토요일은 거지같은곳도 다 10마넌후반대네요...
이 더운날에...
그런데 일요일꺼 검색해보니 현대솔라고cc
11시반부터 14시까지 그린피 13에 노캐디가능하더라구요?
다해서 15정도라는 이야기인데...
이리 싼이유가 분명히 있겠죠? 선배님들
작년가을에 솔라고cc가봤는데 넓고 관리좋고했던것같은데
그당시떠올려보니 나무는 거의 보이지도않는
들판의 느낌이들었던게 기억나더라구요...
저 시간에는 더워죽으니 캐디분들도 일안하시는거겠죠?;
땡기기는 하는데 돈주고 통구이되고 올까봐 걱정이네요...
최근 저시간대 티업하신선배님들 의견좀주시면 감사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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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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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3시가 가장 더운 시간이라서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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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고 구장 괜찮아요. 옆에 있는 현대더링스보다 훨씬 좋아요. 서울에서 멀어서 저렴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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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염두해보고 잡으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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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그시간에 더워서 부킹을안하니까 잔여티싸게내는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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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왕복 4시간 이상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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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노캐디에 13이면 가격대는 매력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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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 종합적 판단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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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수 1부 22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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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그 시간대에 솔라고는 공짜로 치라고 해도 못가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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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고 구장 자체는 괜찮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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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 솔라고 1박2일갔다온적있습니다. 당일은 절대비추입니다. 더위먹은채로 저녁 먹고 완전 뻗었습니다. 다음날 아침라운딩은 개판쳣고 더위먹은 두통이 일주일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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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에 골프공 같이 생긴 버섯에 낚이지만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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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고나 현대링스나 나무 그늘이 1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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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서 그래요 구장 괜찮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