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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오라, 최근 스윙할때의 느낌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감이 잘 서지않아 질문드립니다.
우선 요지는 스윙하실때 쥐불놀이처럼 헤드를 던지는 느낌이신지, 아니면 막대기를 휘두르는(하키는 안해봤지만 하키같은??) 느낌이신지 궁금합니다.
약 1년정도 기간동안은 뭔가 샤프트 끝에 무거운 물건이 달려있고 이것을 떼어낸다는 느낌(이게 헤드를 던진다는 느낌이겠죠??)을 가져보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러다 최근 오른손 검지의 느낌을 더 살려보고자 오른검지를 아주약간 더 샤프트와 밀착이 잘되도록 그립을 수정해보니 백스윙부터 느낌자체가 많이 달라지더라구요.(아주 약간의 수정인데도 너무 느낌이 달라 놀랐습니다.) 마치 빗자루를 쓰는거같기도하고, 위에서 말씀드린 하키하는 느낌같기도하고.. 확실히 이전과는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제가 잘 모르다보니 어떤 느낌이 맞고 그 느낌에 맞추어 연습해야하는지 감이 잘 오지가 않아.. 골포고수님들께 질문드리는게 좋을거같아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답변 달아주시는 분들께는 미리 감사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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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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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w4DIhGBxa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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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링크달아주신 영상 한번 열심히 봐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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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따라 스윙의 느낌은 모두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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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문현답과 같은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첫 두달 너무 대충 가르쳐주는 프로한테 배웠더니 레슨 엄두를 못내고 있었네요ㅜ 그때도 레슨 한달 더 남았는데 갑자기 그 프로를 골프장에서 대충가르친다며 자르더니 남은 한달을 골프장 사장님이 가르쳐주겠다고해서 다 뿌리치고 독학을 시작했었더랬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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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동작에 다른느낌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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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감사합니다! 레슨이 가장좋은 해답인듯합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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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스윙하는 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전제로 개인적인 느낌을 말씀드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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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중 하나의 느낌이 아니라 둘이 복합적으로 들어가는 방향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못했었네요! 두번째 문단에 적어주신 내용이 딱 제가 고민하고있는 이유였는데 너무 잘 짚어주신거같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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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이 느낌 뭔지 글을 읽어보니 깨닫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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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buchet 이라는 투석기를 찾아보시면 캐터펄트와는 달리 밧줄을 휘두르는 구조라서 막대 휘두르는 힘을 전혀 쓰지 못하는 구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터펄트보다 진보된 고성능 투석기죠. 골프스윙은 근본적으로 트레뷰쳇 혹은 쥐불놀이와 유사한 원리이고, 샤프트는 막대가 아니라 밧줄 역할에 더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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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상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두 느낌 모두 느낄수있도록 연습이 많이 필요할듯합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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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를 생각하면 너무 헤드에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전 샤프트 슬리브 호젤 바로 위쪽을 느끼는 감으로 칩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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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ㅎㅎ 참신한 생각이십니다ㅎㅎ 저도 한번 적용해볼게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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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쥐불놀이에서 하키로 바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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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사이에서 참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ㅜㅎㅎ 답을 찾을수 있을겁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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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동작을 설명하는 사람따라 다른 단어를 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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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가 너무 찰떡같으십니다ㅎㅎ 돌아가는길을 지름길로! 감사합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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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님이 저에겐 쥐불놀이로 설명해 주시고 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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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모두 맞는 스윙이 다르다보니 느낌도 많이 다른가보네요ㅎㅎ 역시 저에게 맞는 스윙을 하기위해서는 레슨이 답인거같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