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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성과 치기 쉬운채 그리고 컨트롤 상관관계?
질문 |
아기사자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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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5-28 15:35:23 조회: 2,710  /  추천: 7  /  반대: 0  /  댓글: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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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생각을 아주 많이 하고 사는 골린이 입니다. 골프는 치는것 뿐만 아니라 장비와 이론까지 복잡해서 ^^; 공부할게 아주 많은 운동 같아요

 

 

아이언의 경우에.. 일반적으로 초중급자용 그리고 고급자용으로 나누게 되더라구요.

 

초중급자용은 관용성을 높이고 비거리를 늘린 제품들이 있고 고급자는 관용성과 비거리는 줄되 정확한 컨트롤을 하게 용이 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은..

 

1. 관용성이 좋고 비거리가 조금더 많이 나가는 초중급자용의 아이언은 아무래도 집탄이 넓게 형성이 될까요? 초중급자의 아이언으로 실력이 좋아져도 최고의 컨트롤을 내기에 무리(한계)가 있는 것인지요.

 

2. 아이언의 헤드 크기가 적으면 관용성이 줄어서 확실히 체감상 치기가 어려워질까요? 초급자가 무리하게 고급자용 채를 사서 시작하면 안되는 것인지요..

 

궁금점이 너무나 많습니다. 아무 의견도 감사합니다:)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동문서답하고갑니다

잘치는사람은 뭘로쳐도잘치고
못치는사람은 뭘로쳐도못칩니다
사고싶은고사서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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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여자채 가지고도 엄청 잘 치라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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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Gdr다닐때 프로님께 질문했었는데,
레슨 2달차 정도에 하신말씀이 가장 마음에드는 이쁜걸로 사라고하셨네요.
결국엔 스윙폼은 다 만들어지게 되어있고 가장 마음에 끌리는걸로 사야 연습도 많이하고 등등 얘기해주시더라구요.
추가로 초급자 상급자 구분은 없다고 얘길 들었습니다 ㅎㅎㅎ
그런 말을 들어도 결국엔 저도 초급자채라 불리우는 채도 구매해보았고 왔다갔다 많이하고있는데 뭐 이렇게 바꿈질하면서 약간의 기대감과 함께 골프에 재미가 붙는게 좋네요 ㄷ ㄷ ㄷ
스코어는 저 멀리 다른나라 얘기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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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셋너무크면 문제있다봅니다. 스윙이 일반적인 스윙이 아니게 되겠죠. 개인적으로 옵셋 없는걸로 시작해야한다 생각합니다.

    1 0

저같은 경우에 처음엔 좀 쉬운채로 치다가 볼도 안맞고 재미도 없었는데..
아이언을 어려운걸로 바꾸니 연습할 맛도 나고 웬지 컨트롤도 잘되는 느낌..
결론은 멋진걸로 가지세요..
거기서 거기.. 샤프트 스펙만 맞추시면 됩니다.

    1 0

샤프트는 꼭 피팅을 받아볼 생각입니다.

    0 0

헤드크기와 옵셋차이에요.
초보용은 헤드가 크고 옵셋이 많죠.
즉, 인위적으로 밀리지 않게 임팩이 되도록 만들어놓은거에요.

그런데 상급자들은 상황에 따라 드로우, 페이드 등을 쳐야 하는데,,옵셋이 많으면 페이드가 덜 걸리죠.

    1 0

지금 쓰는 아이언이 SUB 70 699 PRO인데.. 나중에 손에 익으면 그런 컨트롤이 될까요?

    0 0

아마추어들 머슬백들고 8중9초 치는 사람도 널렸고,
프로들도 입문용 채들고 언더 치죠.
사람이 문제다 생각합니다.
저도 애정할수 있는 내 눈에 예쁜채 사는것에 한표입니다.

그리고 보면 90-100타 기준 아이언 잡을일이 아주 많지도 않더라구요ㅎㅎㅎ

    2 0

이쁜 것.. 메모.. 699 pro 이쁘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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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620mb라 아마 상급채 치는것같은데영. 7개월정도 동거동락하니 이젠 채가 어려워서 그런거 없더라구요.
전 의외로 국민채같은 p790이런거 정타를 잘 못때려요.
채가 안맞는다고 딴걸로 바꾸는것보다 자기채 만드는 과정이 중요하다구 생각합니자
 전 골프시작하고 로밍이 타이틀 mb라 머슬백으로 갔고, 그간 기변욕구는 없더라구요. 이쁜거 또는 로망채 사는거 추천입니당
마지막으로 상급채 거리가 로프트가 클래식이라 줄어보이는거지 거리는 준다고 볼수는 없어용
저도 6번 필드에서 165정도 보기에 거리는 알맞다고 생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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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장비글에 장비 아무 의미 없고 폼과 연습이 중요하다라는 댓글은 항상 달립니다만, 그건 질문하시는 분도 기본 전제로 깔고 있는 거라 그냥 작성자 수고롭게 하는 것 밖에 안 될 거 같고요.

제가 알고 있는 프로님들 중 머슬이나 어려운 아이언으로 초보부터 시작하라는 분은 단 한 분도 안 계셨네요.

V300 처럼 쉬운 클럽으로 시작하다가 점점 실력이 늘면서(왼쪽으로 공이 가면서) 옵셋 빼고 그렇게 나아가시는 세 맞다고 생각합니다.

    2 0

저는 처음부터 아이언을 텔메 p770을 썼습니다.
일단 정타를 맞추기 전까지는 다른채는 전혀 안잡고 이 채로만 연습을 했는데 요즘들어 하우스채들 잡아보면 페이스가 태평양이라 어드레스 섰을 때 심리적 안정감이 엄청 좋게 느껴집니다.
관용성 좋다는 말도 여기서 나오지 않을까...
라이각이 달라서 비거리도 조금 더 나오고요.

다만 18홀 결과만 보면 p770이 더 잘나옵니다.
계속 쓰는 채니까 당연한 결과....
중급자용까지는 한번에 가도 괜찮다고 봅니다.
단, 샤프트는 절대 오버스펙이 되면 안됩니다.

    1 0

샤프트 오버스펙란 과도한 무게와 R S 등이겠죠? 다이나믹 S300 에 S 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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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에서 질문자님 신체조건이 저랑 비슷하신데 너무 무거운걸 선택하신 것 같기는합니다... 제가 105s 쓰는데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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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자라면 초급자 아이언 추천 합니다
확연히 편하고 스코어 차이도 꽤 난다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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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이 좋다는 것이 집탄이 몰린다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탄착군이 넓게 퍼집니다. 슬라이스가 나게 치면 슬라이스가 많이나고 훅이나 드로가 나게 치면 훅이나 드로가 더 많이 난다는 뜻입니다. 어려운 채로 치면 프로나 상급자는 그 정도를 민감하게 조절하면 좌우로 가는 폭이 넓으니까 원하는 정도로 좌우로 칠수 있고 초보자는 똑바로 치는게 목표인데 원치않게 좌우로 많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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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이 좋으면 탄착군이 넓게 된다.. 일리가 있네요 조금만 움직여도 그게 컨트롤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역시 초중급자가 아마추어가 치기에는 적당한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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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마음에 드는 아이언이 관용성 좋은 치기 쉬운 아이언입니다 699pro 쓰다가 마음에 안들면 그 때 좀 더 쉬운 채로 가도 됩니다 지금 699pro가 마음에 들때 마음껏 즐기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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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옵셋 이런거 외에도 무게중심이 다릅니다
적응하면 된다 하지만
처음부터 상급 (프로도 안쓰는..) 클럽으로 시작하기에는 리스크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연습량이 받쳐주고 감각이 있는 분들이야 보다 자유로울수 있겠죠
타이틀 아이언으로 고르자면
저라면 T200 T100s 정도로 시작할거 같습니다
구질을 구사하고 싶은데 안걸리다 할때 중상급 클럽으로 넘어가도 될거 같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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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용부터 시작하는게 올바르겠군요.. 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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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치신 아마추어 분들 드로우 페이드 치시는 분 없을걸요 ㅋㅋ 볼 컨트롤은 배제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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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렇군요.. ㅋㅋ 제가 괜한 걱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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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들도 머슬은 버거워 하는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컨트롤이라.. 이재경프로였나 레슨을 본적이 있는데.. 연습할때는 드로우 연습을 하지만 실제 필드에서 드로우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선수들도 드로우 페이드 자유자제로 구사하는 선수 별로 없을꺼예요..
제가 아는 투어프로 한분도.. 자신이 페이드 칠때가 가장 실력이 좋았다고 하더군요..
드로우 칠려고 드로우 연습하다가 무너졌다고.. 지금은 드로우 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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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게임에 아이언으로 드로우 페이드를 불가피하게 구사할일이 얼마나 있을지...몇게임당 한번정도 있을까말까할것 같네요.
그런 상황이오면 한타 잃는다 생각하면 되고요
어설프게 구사하려다 골로갑니다 ㅋ
똑바로 치고 싶어도 못치는게 아마추어이니 무조건 똑바로 칠수있는채가 최고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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