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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풀할 때 교통비 고려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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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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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7-11 16:36:37 조회: 9,170  /  추천: 21  /  반대: 0  /  댓글: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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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부모님 통해서 배웠는데요, 그러다보면 골프 외적인 사항, 예를 들어 부킹 부터 연락, 매너, 라운딩 동료, 금전같은 기타 마이너한 것까지 습득하게 됩니다.

많은 부분들은 골퍼들이 무의식 적으로 동감하게 되지만 그 중에서도 교통비같은 것은 골퍼마다 다르네요.

제 부모님은 (5, 60세대) 자주 가시는 라운딩 멤버들도 있고 골프장 거리마다 교통비를 책정해서 4등분 합니다. 이 교통비는 주유비와 운전자 수고비, 심지어 소량의 차량 감가까지 고려한 10,000원 단위의 액수인데 100km이내 대부분 6~8만원 책정하시더군요. 게다가 어머니, 아버지 멤버들도 다 다르신데 이렇게 하십니다.

저는 MZ세대는 아니지만 30대 중반 3년 구력인데, 아직까진 젊으신 골퍼중에 교통비를 같이 부담하는 정서는 많이 없는 것 같아요. 차량 특성상 제가 운전하는 경우가 많은데, 멤버 중 손위 형님들이 오시면 저 모르게 멤버들과 얘기해서 1만원씩 모아서 주시거나 아님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여성 분들은 아직까진 자의로 교통비 주시는 분들은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

저 또한 얻어타면 주유비(네이버 길찾기 하면 소요되는 유류비)+통행료+a 는 드리는 편인데, 전에는 주면 감사하지란 생각이었다면 기름값이 솟구치는 요즘때는 응당 다같이 부담해야 하는 돈이라고 바뀌고 있습니다.

여기 딜바다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추천 21 반대 0

댓글목록

밥값 정도로 퉁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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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풀하면 비교적 가까운 곳은 운전자는 캐디피 면제, 다른 사람들이 1/3해서 나눠내고 거리가 먼 경우는 마일리지 감안해서 비용을 책정합니다.

    0 0

저희는  운전자한테  1시간 거리마다  드라이버라고
드라이버  멀리건 한개씩  추가 지급 해줍니다

거의 운전은 제가  ㅠㅠ
평택에서  파인비치  3시간 걸렸다고
멀리건 3개 받았습니다

    2 0

멀리건은 스코어에 영향이 미치기 때문에 원치는 않네요...

    0 0

100킬로 미만은 1.5만, 그이상은 2만원씩 줍니다.

    1 0

1만원씩 걷어서 주거나
끝나고 밥 커피 삽니다

    0 0

저는 혼자 얻어타면 2만원상당의 밥+커피를 삽니다. 캐디피 낼때 현금을 따로 주는건 조금 부담스러워 하기도 해서ㅎ 아니면 돌아가면서 운전하기도 하구요ㅋㅋ

    0 0

보통 편도 1시간 거리정도면 운전자 그린피를 대신 내주는거 같습니다
그 이하는 커피나 밥값정도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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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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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피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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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부분 골프치는 멤버가 학교 or 같은 직종 선배다보니 제가 다 모시고 가는편이구요(결론은 막내ㅎㅎ..)
형들이 밥도 사주고... 그늘집도 다 내주시고... 갔다와서 저녁먹고 대리타야하면 대리비 주셔서 아무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주로 가는 구장들이 대부분 1시간 이내 거리에 있었네요
이 외에는 누가 운전하는차에 타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ㅠ(막내의 설움)
그렇지만 저도 가까운데면 카풀하면 만원씩은 모아서 주고 멀리건 하나 준다 이렇게 배웠습니다.

    0 0

제가 주로 운전하는데.. 운전자 제외 기름값, 교통비  3인 부담 . 편도 1시간 넘게 걸리면 밥값까지 포함해서 3명이 냅니다.

    0 0

이 문제가 상댕히 애매하긴 한데,
원래는 본인 혼자 차 몰고 라운딩 간다고 생각하시고
여러가지 여유가 되면 같이 간다고 여기는 편이 좋을 것 같네요.
혹시 5분이상 떨어진 곳에서 가는 길이 아닌데 픽업 요구하시는 분이 있다면,
글쓰시는 분 사시는 곳 주차장으로 오라고 하시고요~

이미 호의가  권리가 되어 1/N 하기 쉽지 않으실 것이고,
무임승차 싫으시면 그냥 사정있어 혼자가야한다고 하시는 편이 좋겠네요

    1 0

저희는 인당 2만원 + 아침식사비 면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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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얻어타는 입장이고 4명이 다 타면 골프장까지 거리 확인해서 주유비 + 톨비 + 수고비(조금) 계산해서 캐티피 및 밥값 정산할때 빼주자고 먼저 말합니다.
가평까지 운전해서 제가 운전해서 4명 태워서 갔는데, 만원짜리 막국수 먹으면서 밥값 빼주자고 하신분은 다시는 안태워드릴려구요.....
자주 같이 가는 사람이라면...저쪽한번 운전, 제가 한번 운전 이렇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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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세명이 얻어타는경우에는 캐디피를 대신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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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저녁식사랑 캐디피 빼줍니다.

근데 30대 중반이면 MZ 세대 맞지 않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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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그러더군요, MZ세대는 초등학교를 입학했냐 국민학교를 입학했냐로 구분 한다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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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맞는 것 같습니다만 정서적 거리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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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인당 만원씩 내서 줍니당
1시간 이내의 구장들만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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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같이 다니는 멤버들이 상식선입니다.
제가 가던 멤버들은 보통, 넉넉하게 잡은 유류비의 2배 정도 계산해서 나머지 멤버들이 걷어서 드렸던거 같습니다. 요즘 기름값 기준으로 하면 본문에 말씀하신 그 정도 금액 나올겁니다.

조금 서먹한 관계면 돈 걷어서 1/N하는게 가장 깔끔하고, 자주 같이 가는 사이면 번갈아가면서 차 몰고 가거나, 캐디피 면제 +알파 정도 해드려도 되고 방법은 여러가지죠..

차 끌고 와서 기름값 쓰고 운전하는 수고까지 하는 멤버에게 어떻게든 답례해야 합니다. 그래야 모임이 유지되죠..
운전자 이외의 동반자들이 먼저 정산하자고 하는게 맞습니다. 운전자가 먼저 돈달라고 하긴 또 그러니까요...

그런데, 내가 운전자인데 같이 가는 동반자들이 다 아무 생각 없다 그러면, 그냥 유유자적 드라이브 즐긴다 생각하고 혼자 갑니다.. 듣고 싶은 음악 들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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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비용 감안해서 1/N이 제일 정확하고 깔끔하긴 한데, 정말 답변들 보면 골퍼마다 다릅니다.
확실히 부모님 세대는 운전이 부담이 되시는 분들이 있는지라, 금액 차이가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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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교통,유류비 안 주는 동반자도 있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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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끼리 갈때 캐디피면제해줍니다.. 지방이라 그리 멀지는 않아서요. 1시간 이상거리면 더줘야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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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차를 얻어타고 싶으면 차주 집으로 가거나 고속도로 휴게소(만남의광장)까지 택시로 이동해서 갑니다 운전자가 잘대 돌아가면 안되죠..차비는 넷이타면 1만원-2만원 정도씩 냅니다.
혼자타면 밥,커피정도
캐디피, 멀리건 생각도 못했습니다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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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하기 싫으면 자차로 움직이면 됩니다
최소한 자차 이동시의 기름값 톨비는 고려해서 줘야죠
운전하는 수고를 덜어준것도 고마운데...
그런 무개념들에게는 알려줘야합니다
근데 꼭 MZ세대가 그런건 아닙니다
얻어타는게 당연한줄 아는 XX죠...
40넘어서도 2만원씩 모아서 주는게 아깝다는 후배놈
다음부터는 안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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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이 모여서 한차로 이동하는데 운전자 캐디피 빼고 나머지 세명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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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값, 커피값 정도 부담해주고, 진짜 멀리가면 여기에 집에.들고갈 먹거리 선물 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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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만원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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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얻어타고가면 주로 맏형이라 저녁이랑 술값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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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킬로내 1만원+아침밥 정도입니다.
상황에 따라 좀더 서비스 들어갑니다.
중요한건 서로 의가 안 상하는게 중요하다는 마인드라고 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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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등한 친구 기준으로라면 당연히 기름값,톨비는 당연히 나눠서 내는거고 수고에 따르는 고마움 차량 감가상각은 처지에 맞게 내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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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피 + 밥값 +거리에따른 인센티브
무임승차는 좀..
유류비나 톨비는 둘째치고 오며가며 운전하는 수고가 엄청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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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세대라면 저도 MZ세대라고 생각하는데 정시출근 칼 퇴근은 당연한 권리이고 공정과 형평성이 무너지는걸 가장 싫어 하는 세대라면 당연 운전자에게 금전적 보상을 형평성에 맞춰 지불하겠다 하는게 상식이겠죠 실컷 카풀해서 갔는데 운전의 피로감은 컨디션 저하도 오고.. 공도 안 맞는데 뻐꾸기 들어오면 다음부터는 각자 차 몰고 오라고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제 동반자들 같은경우 적은돈이라도 내기할 때 운전자에게는 핸디를 10킬로에 한개 정도 더 주는 방향으로 합니다. 물론 그외 비용은 1/n 은 당연한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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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운전하는친구 캐디피 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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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로 가면 운전자 캐디피 면제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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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캐디님들 카트 운전만 하시는데도 14~15만원씩 주는데, 나는 왜 안줘ㅠㅠ 나도 캐디피 줘 만원씩줘 !!!!!!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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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비보다는 설혹 내기라도 운전자는 전후반 멀리건 1샷씩 줍니다.ㅎㄷㄷ  안 그럼 삐져서 혼자 집에 가니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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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포 회원님들께서 매너가 좋으셔서 그런건가.. 지역마다 문화가 달라서 그런가...
저도 거의 90% 이상, 제 차로 이동합니다.
골프친지 10년이 넘었는데.. 아직 현금으로 준다고 한 사람이 단 한명도 없습니다.
캐디피는 내기를 하기에.. 받은적이 없고... (보통 제가 많이 따는 편이라 전액 돌려줌...)
그늘집값이나 나와서 식사값 정도는 면제 받은적이 있습니다.
(40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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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서울 출발 충청권..
약 100~150키로는 일인당 25,000 거둬서 줍니다.
나머지는 엔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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