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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x919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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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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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7-11 17:31:31 조회: 3,210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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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지 3년이 지난 아이언이라 고민하다가 글도 올려보고 괜찮을것같아서 영입했습니다.
타감이 딱딱하고 좋지 않다는 피드백이있어서 걱정했는데
결론은 좋네요.
우려했던 딱딱한 타감은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너무 부드럽네요. 찰떡을 치는듯한 느낌이 아니라 마치 인절미를 치는듯한 느낌?입니다.
바꿈질을 하도 많이 해서 v300부터 201cb. zx5,7 t300등 많이 쳐봤는데 부드러운걸로는 1등이네요. 다만 찰떡 치는듯한 쫀득한 느낌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쫀득한느낌을 선호 했었는데 부드러운 느낌도 나름 괜찮네요.
아이언은 큰 발전이 없어서 지난시즌 제품도 괜찮다는 말씀이 맞는것 같습니다. 디자인도 깔끔하고 추천드립니다.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태생이 캐비티라... 진심 찰떡 느낌은 머슬로 가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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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은 감히 도전 못하겠습니다..ㅠㅠ

    0 0

한때 아이언은 미즈노 하던 시절이 있었죠. ㅋㅋ
잘 적응하시길 빕니다

    0 0

지금은 아닌가요..?
지금은 어떤 브랜드가 아이언 꽉 잡고 있나용?

    0 0

맞습니다. 지금은 모든브랜드들이 다 상향 평준화 된 느낌이라..

    1 0

201cb 와 비교하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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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cb 가 좀더 쫀득한 느낌이라 더 취향이긴한데 샤프트가 버거워서 바꿨었습니다. 난이도는 919가 더 쉬운 느낌이구요~

    0 0

현재 쓰는 아이언입니다.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높네요. 잘 적응하시길 바랍니다~^^

    0 0

감사합니다^^

    0 0

jpx919 ㅎㅎ 잘맞으면 뜬구름 친것처렴 가벼운 느낌이죠 ㅎㅎㅎ

    0 0

아 맞습니다 딱 그 느낌이네요~

    0 0

제가 입문할때 사용했던 클럽이라 반갑네요 ㅎㅎ
연습장에서 7번만 치다가 한달차쯤 됐을때
친구따라 스크린 가서 클럽 쓸때마다 비닐까면서 게임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ㅎㅎ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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