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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재외동포청이 주최한 '글로벌 디아스포라 청년 포럼'에서 동포 청년들이 한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책 제안을 내놓았다는 소식이다. 안산시와 공동으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고려인, 중국, 폴란드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청년 100여 명이 참석하여 자신들이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참가자들은 교육, 진로, 취업, 사회 통합 등 여러 분야에 걸쳐 겪는 제도적 불편함을 지적하며 구체적인 지원책 마련을 촉구했다. 재외동포청은 이러한 제안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국내 동포 정착 지원 정책에 반영하고, 청년들이 한국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행사에 참여한 동포 청년들은 한국에서의 생활 경험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교육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특히 외국인 전형의 높은 등록금과 한국장학재단 장학금 대상에서 제외되는 점 등을 개선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동포 청년 100인, 한국 정착 위해 교육 진로 사회통합 정책 직접 제안 (+재외동포청, 디아스포라, 청년포럼, 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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