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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새만금개발청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를 진행했으며, 9월 16일에는 김제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열고, 군산, 김제, 부안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여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사회복지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새만금개발청장 문성요는 김제 전통시장에서 직접 장보기에 참여하며 지역 농·특산물과 생필품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새만금개발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 구매한 물품을 지역 이웃과 나누며 따뜻한 온기를 더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했다.
특히, 김제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물품들은 군산, 김제, 부안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는 지역에서 소비하고 지역에서 나누는 사회 공헌 활동의 의미를 더하며, 지역 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된다.
◆새만금개발청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 경제에 활력, 복지시설엔 따뜻한 나눔 전달 (+새만금개발청, 추석, 전통시장, 지역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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